도서지역 특수배송비 부과체계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 세미나가
오는 25일, 제주도의회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국소비자원이 공동으로 마련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국토교통부와 공정거래위원회,
그리고 업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특수배송비 부담 실태와 제도개선 방안을 주제로
활발한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도의회는
세미나 결과를 토대로
특수배송비 제도 개선안을
중앙부처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