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리 주민들 "발전소 건설 불공정계약 사실무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6.21 13:08

남제주 LNG 복합 화력발전소 건설과 관련해
안덕면 화순리 주민들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건설산업노조 제주지부를 상대로
지역갈등을 조장하지 말라고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늘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을 이장이 특정업체와의
고단가계약을 강요해 하청업체에 피해를 입혔다는
한국노총 제주지부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마을회는 화순리장이 이러한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는데
제주지부 노조가
오히려 주민들에게 갈등과 불신을 조장하고 있다며
공식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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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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