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양경찰서는
선원으로 일하겠다고 속여
선불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재작년 7월부터
한림 선적 어선 선주 2명에게
선원으로 일하겠다고 속여
선불금 3천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김 씨는 재작년 6월에도 같은 범행을 저질러
집행유예형을 선고받은 상태에서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