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일출봉과 만장굴 관람료가 13년만에 인상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공영관광지 요금 현실화 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해
다음달 1일부터 성산일출봉과 만장굴 관람료를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성산일출봉은 기존 2천원에서 5천원으로,
만장굴은 2천원에서 4천원으로 오릅니다.
세계유산본부는 이와함께
매달 첫째주 월요일을 성산일출봉 무료 관람의 날로 운영하고
신규 탐방로를 개설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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