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곳에따라 빗방울…내일 낮부터 맑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6.22 15:44

주말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관광객 4만 4천여명이 남국의 초여름 정취를 즐겼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4도, 서귀포시 25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오후부터는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져
밤까지 5mm 내외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관광객 4만 4천여 명이 제주를 찾아
해수욕장과 오름 등을 둘러보며
여름 정취를 즐겼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낮부터 차차 맑겠고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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