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배 '광해군' 콘텐츠 발굴 추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6.22 16:24

제주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제주에서 유배생활을 했던 광해군을 소재로 한
콘텐츠 발굴 작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제주대 스토리텔링연구개발센터와
민속자연사박물관과 함께
광해군의 유배 이야기와 식문화를 테마로 한
'광해밥상' 콘텐츠를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광해군 콘텐츠를
축제나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계획입니다.

조선시대 15대 임금이었던 광해군은
제주에 유배를 왔던 유일한 왕으로
역사적 재평가가 필요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