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월)  |  최형석
제13대 제주도의회 송영훈 의장이 첫 현장 행보로 제주시수협 위판장을 찾아 어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수산업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어업인들은 고유가에 따른 유류비 부담과 인력난, 어획량 감소,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지원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송 의장은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아름다운 서귀포 사진 공모전 수상작 발표
  • 제8회 아름다운 서귀포 사진 공모전 수상작 40여 점이 발표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사진 공모전에 접수된 549점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벌여 모두 45점의 수상작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최고상인 금상에는 김은영씨의 '도리개질'이 선정됐습니다. 수상작들은 서귀포시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2019.06.23(일)  |  최형석
  • 주택분 재산세 일시 납부 기준액 상향
  • 제주시가 올해부터 주택분 재산세의 일시 납부 기준액을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에따라 주택분 재산세가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한꺼번에, 20만원 초과인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각 절반씩 부과 징수합니다. 제주시는 이번 제도 변경으로 고지서 발송에 따른 비용 절감과 납세자들의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9.06.23(일)  |  최형석
  •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 대상자 공개모집
  • 제주시가 다음달 12일까지 농업창업과 주택구입 지원 사업 대상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농업창업 자금은 세대당 3억원 이내, 주택구입이나 신축 자금은 세대당 7천 5백만원 이내로 연 2% 금리에 5년 거치 10년 균등 분할 상환 조건입니다. 귀농인 뿐 아니라 농촌 지역에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사람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원을 원할 경우 다음달 12일까지 제주시 마을활력과로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 2019.06.23(일)  |  최형석
  • 애조로 '아라~회천' 구간 8월 개통
  • 제주시 애조로 아라동과 회천 구간이 오는 8월 개통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일 폭우 등으로 지연됐던 봉개동 번영로 상부 교량 설치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낙하물방지망 설치 등 마무리 공사작업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또 봉개교를 제외한 구간은 마무리되고 있는 만큼 오는 8월쯤 개통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2019.06.23(일)  |  김수연
  • 장마철 대비 도로시설물 점검 마무리
  • 제주도는 장마철에 대비한 도로시설물 정비,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점검 대상은 지방도로 7개 노선 46개소와 저류지 61개소입니다. 정기점검 결과 지방도로 7개소에서 콘크리트 노출 등 미미한 손상이 발견돼 보수관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또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저류지 12개 소에 대한 정비사업도 마무리됐습니다.
  • 2019.06.23(일)  |  김수연
  • 신혼부부·사회초년생 주택 연·월세 대출 지원
  • 제주도가 무주택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들에게 주택 연.월세 자금 대출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결혼한지 7년 이내의 가정이나 취업 5년 이내인 사회초년생입니다. 특히 대출한도는 연간 600만원으로 4% 고정금리 중에서 3.5%가 지원돼 0.5%의 저리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보증금 3천만원 이하 연세 720만원 또는 월세 60만원 이하의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의 주택이나 주거형 오피스텔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 2019.06.22(토)  |  최형석
  • 주택법 위반 건설업체 51곳 행정처분
  • 제주도가 실적을 제출하지 않거나 등록기준을 미달한 51개 주택건설사업체에 대해 행정처분했습니다. 이 가운데 등록기준인 기술인력을 보유하지 않은 19개 업체에 '영업정지 2개월'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들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종료일까지 보완하지 않을 경우 등록을 말소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경고처분 대상 업체에 대해서도 오는 30일까지 보완하지 않을 경우 영업정지 처분할 방침이다.
  • 2019.06.22(토)  |  최형석
  • 제주 유배 '광해군' 콘텐츠 발굴 추진
  • 제주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제주에서 유배생활을 했던 광해군을 소재로 한 콘텐츠 발굴 작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제주대 스토리텔링연구개발센터와 민속자연사박물관과 함께 광해군의 유배 이야기와 식문화를 테마로 한 '광해밥상' 콘텐츠를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광해군 콘텐츠를 축제나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해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계획입니다. 조선시대 15대 임금이었던 광해군은 제주에 유배를 왔던 유일한 왕으로 역사적 재평가가 필요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2019.06.22(토)  |  변미루
KCTV News7
01:35
  • "공론조사 불가…공항 운영권 반영 노력"
  • 원희룡 지사가 최근 거론되고 있는 제2공항 공론조사에 대해 기회가 있을 때마다 거듭 불가 입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에게는 발언에 책임질 각오로 공론조사를 제안해야 한다며 최근 잇따른 공론조사 요구에 불편한 속내를 내비쳤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원희룡 지사가 정치권과 반대측이 요구하는 제2공항 공론조사 불가 입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제2공항 사업은 이미 수년 전부터 행정절차를 거치면서 진행된 사업으로 지금 시점에서 지자체가 제2공항 가부를 결정하는 공론조사는 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공론조사를 요구하고 있는 도의회 등 정치권에도 비판 수위를 높였습니다. 공론조사 주최도 아니고 책임도 지지 않는다며 정치인들이 공론조사를 요구하려면 그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질 각오로 제안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본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제주도의 우선과제들은 중앙 절충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특히 공항 운영권 참여 여부에 대해서는 공항 운영 주체에 공항공사 외에 제주도를 포함시키는 것이 핵심이라며 10월 고시되는 기본계획에 반영되도록 정부와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가 국제선과 국내선 운영을 절반씩 분담하는 안을 제안했지만 기본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원희룡 지사는 이번 공항 역할 분담 계획은 기본계획 용역진의 의견인 만큼 국토부 등 부처 협의를 통해 조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06.21(금)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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