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계대출 잔액 15조 5천 600억 원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6.24 08:51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이 15조 5천 6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5조 565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9% 증가했습니다.

전달 대비로는 0.3% 올랐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대출규제 영향이 지속되며 감소세로 전환했지만
예금은행과 비은행금융기관의 기타가계대출이
모두 늘어나며
증가폭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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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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