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로 황칠나무 불법 벌목 수사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6.24 12:03

비자림로 시민모니터링단은
지난 10일부터 비자림로 확장 공사 현장에 대한
생태정밀조사를 벌인 결과
천미천 인근에서
1백 년 정도 수령의 황칠나무가 잘려 나갔다며
잘린 시기를 추정했을 때
비자림로 공사 과정에서 잘렸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시민모니터링단은
제주시 관련부서에 벌목 사실을 알리고
제주시와 자치경찰의 엄충하고 정확한 수사를 당부했습니다.

<화면제공 : 비자림로 시민모니터링단>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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