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무산됐던
국토부의 제2공항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가
내일(25일) 국토부 청사가 있는 세종시에서 개최됩니다.
국토부는
내일 오후 2시 국토부 세종청사에서
용역진과 제주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최종보고회가 마무리되면
기본계획 내용을 바탕으로
정부부처, 제주도와 협의한 뒤
10월쯤 기본계획을 고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내일 보고회에서
공항운영권 참여와
지역상생발전 방안 국비 지원 등이
기본계획에 반영되도록 요청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