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자전거 투어 상품으로
대만 자전거 애호가 28명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만 자전거 투어 상품은
지난해 9월
대만 현지 자전거 동호회와 공동으로 추진했던 팸투어가
실제 상품개발로 이어진 것입니다.
이어 오는 8월에도
자전거 투어 상품으로
한차례 더 제주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주 최대의 자전거 축제인
'제주 그란폰도'와 연계한 상품 개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