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69주년 기념행사가
참전유공자와 재향군인회원, 보훈단체회원,
각급 기관단체장과 도민 등
1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전 제주시 한라아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안동우 정무부지사는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평화를 이루기 위한 역할과 사명을 다하고
도민의 저력과 지혜를 모아
더 큰 제주의 미래를 여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오늘 기념행사에서 육군본부는
6.25 참전유공자 유족 23명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수여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