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주택' 첫 매입…9월 분양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6.26 11:16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이 1천호를 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주택 일부를
처음으로 매입해 일반에 분양합니다.

제주도는 최근
오라2동에 있는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인
미분양 주택 80호를 매입했으며
9월부터 입주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모집 대상은 저소득층과 청년, 신혼부부 등으로
입주 조건이나
거주 기간은 기존 행복주택와 유사합니다.

제주도는 올 하반기에도 추가로 미분양 주택을 매입하기 위해
국토부와 국비를 절충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3월 1천 339호로 정점을 찍은 뒤 조금씩 줄어
지금은 1천 126호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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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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