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성매매 알선 유흥업소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6.26 11:27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제주시내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며
손님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9살 이 모씨와
종업원 등 4명을 검거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용카드 매출전표와 계좌이체 내역을 토대로
유흥주점 이용자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공무원이 확인될 경우
김영란법 위반 여부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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