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란한 첫 장맛비…내일까지 최대 100mm 이상 (14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6.26 11:44

제주지방에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첫 날부터 국지성 호우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 빗줄기가 이어지고 있고
한라산 삼각봉의 경우
200mm에 가까운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로 제주전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져 있고
중산간에는
짙은 안개가 껴 차량운행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공항 일대에도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항공기 지연 운항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5미터로 일고 있습니다.

이번 장맛비는 내일 오전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20에서 60mm,
많은 곳은 10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하겠고
이후 주말에
다시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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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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