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강원에 이어 두번째로
국민들이 뽑은 여름휴가 여행지로 꼽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13일부터 닷새 동안 국민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여행계획을 조사한 결과
휴가 계획이 있는 응답자는 48%로 조사됐습니다.
이 가운데 국내여행 목적지로는
제주가 17%의 선호도를 얻어 강원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았고
경남과 전남이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는 2017년과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는
순위에 들지 못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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