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반대단체가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방안을 담은
adpi 보고서의 누락, 은폐 의혹을
규명해달라며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은
청구인 1천 1백여 명을 대표해
오늘(28일) 자로 감사원에
파리 공항공단 엔지니어링 adpi가 수행한 하도급용역
관련 공익감사를 감사원에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범도민행동은
현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으로
항공 수요를 감당할 수 있다는 내용의 Adpi 보고서가
사전타당성 검토 보고서에 고의로 누락됐고 국토부가
이를 알고도 은폐했다며 감사원의 철저한 감사를
요청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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