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매립장 수색 하루만에 뼈추정 물체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6.29 14:43

고유정 전 남편의 살인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쓰레기 매립장에 대한 수색 작업을 벌인 지 하루만에
뼈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28일)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수색을 벌인 결과
1에서 10cm 가량의 뼈로 추정되는 물체 20여 점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에 보내 DNA 감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이번 수색 작업은
지난달 27일 고유정이 범행 현장 인근
클린하우스 2곳에 종량제 봉투 4개를 버렸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사건 발생 한달 여만에 시작됐습니다

한편, 경찰이 지난 14일에서 19일까지
경기도 김포에서 발견한 뼈조각들은 동물뼈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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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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