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파업 첫날, 제주 73개교 급식 중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7.03 11:06

급식조리사와 돌봄전담사 등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제주에서도 일부 학교에서 급식이 중단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파업 첫날인 오늘(3일) 제주지역 공립학교 172개교 가운데
초등학교 48군데를 비롯해
모두 73군데 학교가
급식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급식 중단 학교에선
빵과 우유 등을 제공하거나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했습니다.

또 3군데 학교에선 단축수업을 실시했습니다.

하지만 초등 돌봄 교실과
유치원 방과후 과정은
교직원들을 대체 투입해 정상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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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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