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에 구상나무 어린묘목 1천그루 식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7.03 11:54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한라산 구상나무 종 복원을 위한 어린나무 시험식재를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이번주 중에
현재 조릿대와 억새가 자라고 있는
어리목 등산로 사제비 동산 일대에
구상나무 어린묘목 1천그루를 심게 됩니다.

이번에 심는 어린묘목은
자생지에서 수집한 종자를
양묘시험포지에서 8년간 자체적으로 키운 묘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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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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