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교사들의 학생지도에 대해
도민 절반만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달 7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 여론 조사 결과
교사들의 학생 지도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54.3%였습니다.
반면 ‘만족하지 못한다’는 응답은 38%,
모른다와 무응답은 6.8%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청 지원에 대한 평가에서도
잘한다는 응답은 52%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제주도교육청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달 7일부터 12일까지
도내에 거주하는
19살 이상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와 모바일웹, 앱 조사방식을 혼용해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플러스 마이너스 3.1%P, 응답률은 13.7%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