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공항 공론조사·보전조례 갈등 요인 될 것"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7.05 11:23

제주 제2공항 성산읍 추진위원회는
오늘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론조사와
보전지역 관리조례 상정은
도민사회의 갈등과
반복의 불쏘시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 국회의원은
여론 뒤에 숨지 말고
제2공항 착공에 앞장서고

지역 정치인들 역시
제2공항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제2공항에 국제선을 배분하고
토지수용 또한 원안계획대로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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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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