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제주도내 곳곳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6일)은 제주시청 광장 앞에서
릴레이 버스킹 공연과 기념식 퍼레이드 등이 펼쳐졌고,
부대행사로
가족체험 문화마당과 성평등 놀이마당 등이 열렸습니다.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7월 1일부터 7일까지로
남성과 여성의 동등한 권리와 책임, 참여기회를 보장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된 주간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