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자외선…무더운 주말 <아나운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7.06 14:23

주말인 오늘 제주는 강한 햇빛이 내리쬐며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기온은 한림에서 29.9도,
서광리에서 28.4도까지 올랐고
나머지 대부분 지역에서도 26-27도를 웃돌았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자외선지수는 위험수준까지 올랐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구름이 많이 끼면서
오늘보다
기온이 1도 가량 내려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 예상됩니다.

내일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단계까지 오르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다만, 동부와 산간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높게 일고
안개도 짙게 낄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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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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