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공판준비기일 23일로 변경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7.12 16:26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고유정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이 연기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고유정 측 변호인측이 기일변경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공판준비기일을 오는 15일에서
23일 오전 10시 30분으로 변경했습니다.

고유정 측은
변호인단 일괄 사임으로
지난 10일에야 국선변호인이 선임됨에 따라
준비 시간이 더 필요해
일정을 변경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판준비기일은
검찰과 변호인이 쟁점사항을 정리하는 절차로
피고인이 출석해야 할 의무는 없습니다.

한편 법원은
법정 질서 유지를 위해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제주지방법원 201호 법정 입구에서
40여 석에 한해
선착순으로 방청권을 배부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