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침입·절도 50대 중국인 '실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7.16 11:24

제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박준석 부장판사는
지난 5월 모텔 객실에 침입해 현금 500여 만 원을 훔치고

앞서 지난해 8월에는 같은 모텔에서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된
58살 중국인 A 피고인에게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박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해액이 크진 않지만
피해자들과
합의하지 못해 이 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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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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