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에게 흉기 휘두른 30대 중국인 구속 송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7.16 11:28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시내 주택가에서 동포에서 흉기를 휘두른
33살 런 모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런 씨는
지난 7일 제주시 연동사거리 인근 주택에서
또 다른 중국인 22살 지 모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런 씨는
지 씨가 자신을 험담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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