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저가항공사 제주 노선 요금 일제히 인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7.16 12:54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부 저가 항공사들이
제주기점 노선에 대한 요금을 인상합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오는 29일 에어부산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 이스타항공, 다음달 2일에는 진에어가
제주기점 노선 성수기 항공요금을
최소 7.7%에서 많게는 11.5%까지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 김포 노선을 기준으로
항공사별로 6천 원에서 1만 1천원 가량 올라
성수기 요금이
편도 기준 10만 원을 넘게 됐습니다.

이들 항공사는
특정 시간대에 쏠리는 여객 수요를 분산하고
수익성 악화를 해소하기 위해 요금을 인상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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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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