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연폭포와 정방폭포 등
서귀포 직영관광지의 관람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귀포시가
지난 3월부터 3개월 동안
직영관광지 모바일 스탬프 투어 참가자 73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전반적으로 양호하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재방문 의사가 97%로 조사됐습니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직영관광지 5곳 가운데 3곳 이상을 관람해 스탬프를 찍으면
경품이 지급되는 이벤트로
올해 3천3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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