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끝나며 무더위…온열질환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25 10:31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온열질환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도내 응급의료기관에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7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줄었습니다.

하지만 더위가 시작되면서
온열환자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시로 물을 마시는 등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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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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