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땅값이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올 상반기 전국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전국 땅값이 1.86% 상승한 가운데
제주지역은 0.29%에 머물렀습니다.
지난 2016년 8.3%, 2017년 5.4%,
지난해 4.99%로
계속해서 상승세를 보이다 보합세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지난 5월과 지난달은
오히려 마이너스 0.13%와 0.11%를 보여
당분간 보합세나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토지거래량도 1만 3천필지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1% 줄어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