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7.25 16:08

제주지역 건설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제주도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도내 종합건설사의 신규 도급 공사는
295건에 2천 3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액수로는 28% 감소했습니다.

건축공사가 144건에 1천 500억원으로 16%,
토목공사는
151건에 870억원으로 38% 줄었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공공부문이 23% 감소했고 민간부문은 9%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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