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밀려간 튜브 잡으려다 표류 40대 구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7.26 11:03

어제(25일) 저녁 6시 40분 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해수욕장 300m 인근 해상에서
46살 조 모 씨가 표류하다 해상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조 씨는
파도에 떠밀려간 튜브를 잡기 위해 멀리까지 갔다 표류됐으며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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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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