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함께 열대야 현상이 점차 확대되고 있어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젯(25일)밤 제주시 최저기온은 25.3도를 기록하며
사흘째 열대야 현상이 이어졌습니다.
이 밖에도 한림 26도, 구좌 25.2도, 성산 25도 등
산간과 추자 지역을 제외한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푄현상으로
당분간 제주 북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