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 교래리에 거주하는
86살 김호임 할머니가
어제(25일) 오후 5시 쯤 집을 나선 뒤
아직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김 할머니는
키 148cm에 마른 체형으로
외출당시 노란색 상의와 파란색 계통의 하의를 착용했으며
치매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할머니를 발견하면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 또는 112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전단지 & 수색 영상>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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