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동 갯바위서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CG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7.27 15:36

오늘 오전 6시 20분쯤
서귀포시 예래동 예래펌프장 남쪽 갯바위에서
22살 이 모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여성의 사체는
노란색 티셔츠와 검정색 치마를 입고 있었으며
별다른 외상은 없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사망 원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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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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