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추방 결의대회를 겸한
청소년 봉사대회가
오늘 제주학생문화원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지도자 제주도연맹이 주관한
오늘 행사는
도내 청소년과 봉사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예방 강연과
유공자 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폭언이나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상대방 인권을 존중해
학교폭력 없는 학교로 만들자고 선언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