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고유정 체포 영상 유출 진상 조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7.28 14:37

최근 모 언론사에 공개된 고유정 체포 당시 영상과 관련해
박기남 전 제주동부경찰서장이
영상 제공 과정에서 규칙을 위반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박기남 전 서장이 해당 영상을 유출한 행위는
경찰수사사건과 공보에 관한 규직 위반이라며
진상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박기남 전 서장은
해당 언론사에 경찰의 입장을 잘 대변해 주는 조건으로
영상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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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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