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용시설 '안전불감증' 여전…위반행위 잇따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7.30 18:15

불특정 다수의 도민들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에서
안전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18일과 23일
영화관이나 박물관,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51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16곳에서 위반사항 18건이 적발됐습니다.

적발 유형을 보면
방화문 성능 불량이 6건으로 가장 많았고
피난시설 상태 불량 4건,
비상구 앞 장애물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가운데 9곳, 10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나머지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명령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