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최고층 건물인 노형동 드림타워가 올해 안에 완공될 전망입니다.
롯데관광개발은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R타워를
조성 계획 목표인 38층,
168미터까지 높이는 공사를 이달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공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연내 모든 공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지상 38층, 2개 타워로 구성됐으며
전체 면적이 30만 3천여㎡로
서울 여의도 63빌딩 전체 면적의 1.8배에 달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