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의귀리에 국민임대주택 건설 승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7.31 17:24

서귀포시 남원읍 의귀리에 소규모 국민임대주택이 들어섭니다.

제주도는
남원읍 의귀리 리유지 1천 600여 제곱미터 부지에
공공주택 15세대를 짓는
사업계획승인을 고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제주도개발공사의 첫 번째 국민임대주택사업으로
의귀리마을회가 마을소유 토지를 40년 동안 무상 제공하고
개발공사가
사업시행을 맡아 추진하게 됩니다.

사업비 21억여 원이 투입되며
지하 1층에 지상 5층 규모 공동주택으로 2021년 완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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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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