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흘2리장 "동물테마파크 협약, 마을위한 결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8.01 16:21
제주동물테마파크 사업자와 상생 협약을 체결해
일부 주민으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는
조천읍 선흘2리 이장이
마을 발전 방안을 고민해 내린 결정이라는
해명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정현철 선흘2리 이장은 입장문을 내고
반대만으로는 마을이 발전할 수 없으며
반대하는 주민들에게도
이익을 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협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선흘2리는 지난달 26일
사업자로부터 발전기금 7억 원을 받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으며
반대 주민들은 밀실협약 논란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