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경영권 분쟁중 흉기 휘두른 50대 대표 구속영장 신청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8.05 07:56

서귀포경찰서는
분양형 호텔 경영권 갈등으로
상대 업체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운영업체 대표 55살 서 모 씨에 대해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 씨는
그제(3일) 오후 4시쯤
서귀포시 한 분양형 호텔에서
경영권을 새로 위탁받은 업체 직원 26살 임 모 씨의
머리와 허벅지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를 저지하던 투자자측 운영사 대표 49살 조 모 씨를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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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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