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수산 2차 피해 우려…"모니터링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05 17:51

이번 경제 보복 여파에 따라
관광과 수산업에 2차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일본 외무성이 최근
한국에 대해 여행 주의 조치를 내렸고,
제주와 일본을 오가는 전세기 4편도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8월 이후에는
예약 취소와 같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상황에 따라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일본 EEZ 경계수역에서 조업하는
제주도 어선이 148척으로 파악됐다며
나포 같은 비상상황이 없도록
안전관리와 수시 보고체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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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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