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북상에 대비해
제주도가
태풍 피해 대응 체제에 돌입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내일(6일)부터
제주도가 태풍의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상습침수지역과 월파지역 등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강풍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한 안전조치에 나섭니다.
아울러
제주도는
창문과 간판, 공사장 자재 등 시설물을 단단히 고정하고
하천 주변과 침수 도로 구간 등에 접근을 피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