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분양형 호텔 경영권 문제로
상대 업체 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5살 서 모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그제(3일) 오후 4시 쯤
서귀포시 한 분양형 호텔에서
경원권을 새로 위탁 받은
업체 직원 26살 임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법원은 서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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