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부터 제주도내 특성화고의 학과가 일부 개편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역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해
내년도부터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와,
제주고등학교, 영주고등학교의 7개 학과를 개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제주고는 관광 전문 인력과 농업 인력 양성분야를,
서귀포 산과고는
통신분야와 군특성화 인력, 말산업 분야를,
영주고는 영상과 모바일콘텐츠 분야의 인력 양성에 힘써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