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리 고물상 야적장 화재…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08.07 08:31

어제 밤 10시 2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고물상 야적장에서 불이나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야적장 165 제곱미터와 폐기물 10톤이 타고
5톤 화물차 일부가 그을리는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자연 발화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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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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