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5년 만에 적자 전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8.07 11:07

저비용항공사인 제주항공의 지난 2분기 실적이
5년 만에 적자 전환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지난 2분기 매출은 3천130억원으로 10.5% 늘었지만
영업 적자가 27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공급증가로 경쟁이 심화됐고
여행수요 증가세가 둔화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지난 2014년 3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19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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