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3도…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14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8.07 11:45

오늘 제주는
열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산간과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기온은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외선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고 있어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오늘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겠고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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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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